김연학 KT CFO는 "KT는 새로운 메니지먼트 기법으로 강도 높은 원가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CFO는 "KT는 매출액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최고 지상과제를 원가절감과 영업이익률 제고로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CFO는 "본사 조직의 슬림화와 현장조직을 강화해 사업부서 임원이 45명에서 31명에서 줄고, 현장조직 임원 11명에서 22명으로 늘었다"며 "경영쇄신 TF를 구성해서 추진하고 있는 강도 높은 원가절감 과제가 마무리되는 대로 자세한 경영계획과 가이던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