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LG텔레콤 상무는 29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모든 단말기에서 오즈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국내 및 해외 휴대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단말을 선보이고, 스마트폰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