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LG텔레콤 상무는 29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모든 단말기에서 오즈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국내 및 해외 휴대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단말을 선보이고, 스마트폰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