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산불 화재로 180여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산불 방화 용의자를 검거하여 수사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캥거루,코알라 등 동물들의 피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이번 산불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어 소방관의 건넨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어 스타로 떠오른 코알라 ‘샘’은 동물 보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