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빅토리아주 산불 화재로 180여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산불 방화 용의자를 검거하여 수사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캥거루,코알라 등 동물들의 피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이번 산불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어 소방관의 건넨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어 스타로 떠오른 코알라 ‘샘’은 동물 보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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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빅토리아주 산불 화재로 180여명이 숨진 가운데 경찰이 산불 방화 용의자를 검거하여 수사하고 있다.
이번 산불로 캥거루,코알라 등 동물들의 피해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이번 산불 현장에서 화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되어 소방관의 건넨 물을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이 공개되어 스타로 떠오른 코알라 ‘샘’은 동물 보호소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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