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다 결국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2원 오른 1406원에 개장 출발한 환율은 20전 오른 1404원 2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9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로 돌아서고 국내 은행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면서 환율 상승압력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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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에서 오르내림을 반복하다 결국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오늘 서울 외환시장에서 2원 오른 1406원에 개장 출발한 환율은 20전 오른 1404원 20전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9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로 돌아서고 국내 은행들의 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면서 환율 상승압력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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