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위 셀트리온 10% 급등...개인 순매수 지수상승 견인
코스닥지수가 연이틀 이어지고 있는 바이오주의 날개짓 속에 사흘 만에 400선을 회복했다. 새롭게 대장주에 등극한 셀트리온은 이날도 11.84%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1조80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날 대비 5.32%(1.36%) 오른 395.39로 장을 열어 곧바로 400선을 회복한 뒤 오전 9시18분 현재 399.82(+2.50%)를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9억원과 9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개인이 80억원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셀트리온의 급등세를 비롯해이노셀중앙바이오텍진양제약(5,000원 ▼90 -1.77%)솔고바이오(2,100원 ▼85 -3.89%)등 바이오.제약주들이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