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초콜릿, 합병설에 급등

[특징주] 디초콜릿, 합병설에 급등

김영미 기자
2009.02.20 11:05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디초콜릿이엔티에프가 자회사인 DY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설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20일 오전 10시2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전날보다 110원(14.62%) 오른 1천215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디초콜릿이앤티에프에는 강호동, 윤종신씨가 소속돼있으며, DY엔터테인먼트에는 신동엽, 유재석씨등이 소속돼 있어 디초콜릿의 합병설이 사실로 확인되면 국내 최대 예능엔터테인먼트사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이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어제 장 마감 후 디초콜릿에 합병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공시시한은 오늘(20일) 오전까지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