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99,400원 ▼1,100 -0.55%)는 2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84만5000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2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168만대를 기록, 전달 150만대에 비해 18만대 가량 늘었다고 삼성전자는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2월에도 내수 시장에서 50%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했다.
삼성전자는 '햅틱2'와 'T옴니아'가 각각 누적판매량 45만대와 5만3000대를 돌파하는 등 고가 풀터치스크린폰의 판매호조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스타일보고서도 누적판매량 35만대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