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시황반' 8일 일요일 저녁 7시 MTN 홈페이지서 참여 가능
지난해 10월 코스피 1000 붕괴를 정확히 예측해 화제를 모은 '파워강좌' 김동섭 소장의 전망처럼 코스피가 또다시 1000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소장은 지난 1월 코스피가 1200을 넘으면서 많은 전문가들이 추가 상승을 예상할 때, MTN 생방송 프로그램인 '장철의 마켓온에어'와 '오후의 투자전략'에 출연해 외롭게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말처럼 2월 하순부터 주가는 급락, 또다시 1000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국증시도 7000선마저 붕괴됐습니다. 한달여전부터 시장의 반등조짐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120일선 (1226p)를 돌파하지 않으면 추세가 아니라고 분석한 김소장의 전망은 적중한 셈입니다.
최근 김소장은 지난 1일 MTN 온라인 전문가생방송 '주말 시황반' 강연에서 1,000p ~1,025p사이에 코스피 단기바닥이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소장의 말처럼 이번 주초미국증시가 7000선이 깨지면서 국내증시도1010선에서 바닥을 치고 올라왔습니다. 김소장은 단기 반등후 3월말 4월초 대바닥이 온다는 진단도 덧붙였습니다. (더 자세한 시황에 대한 이야기는 MTN 홈페이지에서 김동섭 소장의'온라인 주말시황반' 회원으로 가입하면 VOD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미국증시의 끝모를 추락과 함께 증시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주식투자자들에겐 최대 고민의 순간입니다. 다음주 증시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실시되는 김동섭소장의 '온라인 주말시황반'에서는 금요일 밤 미국장을 정리하면서 다음 한주를 전망합니다.
3월8일 일요일 저녁7시에도 ' 온라인 주말 시황반'은 계속 됩니다. 온라인 생방송이기 때문에 참여자의 실시간 질의, 응답도 가능합니다. 투자의 나침반을 찾는 투자자 여러분에게 좋은 길잡이 될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