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 회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50억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라 회장 개인으로부터 박 회장에게 50억원이 전달된 사실이 있다"며 "하지만 전달된 자금에 대해 불법적인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검찰이 확인 중에 있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 "장인과 바람?" "외출한 아내 속옷 벗겨"…의처증 '충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