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응찬 신한금융 회장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에게 50억원을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신한금융지주는 "라 회장 개인으로부터 박 회장에게 50억원이 전달된 사실이 있다"며 "하지만 전달된 자금에 대해 불법적인 용도가 아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검찰이 확인 중에 있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모친 "두 번 이혼한 딸, 속상…연하 사위 원해" 딴 여자와 하의 벗고 음란통화...'자칭 일편단심' 남편 돌변 박나래, 첫 피의자 조사 "매니저에 술잔 던졌나" 질문에... 데이트 폭력 숨진 여성...남친 폰엔 '동공 움직임'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