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149,900원 ▲9,300 +6.61%)이 중간 간부 이상 임직원의 급여 반납으로 일자리 나누기에 동참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은 남상태사장을 비롯해 수석부장급 이상 임직원의 급여를 반납하고 직원들의 임금 동결을 통해 180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급여 반납 수준은 남상태사장이 20%, 수석부장급 이상은 10%입니다.
회사는 3월30일부터 4월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dsme.co.kr)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의 원서를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