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17,500원 ▲240 +1.39%)과기업은행(28,550원 ▲1,950 +7.33%)이 'LG텔레콤 중소기업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했습니다.
정일재 LG텔레콤 사장과 윤용로 기업은행장, 진병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LG텔레콤 상암사옥에서 펀드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 펀드는 LG텔레콤이 100억원, 기업은행이 400억원을 출연해 총 5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LG텔레콤 중소협력기업들의 시설투자와 운영자금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LG텔레콤의 협력기업들이 기업은행에 자금 지원 신청을 하면 기술보증기금의 심사를 거쳐 중소기업 우대금리보다 1.3%p 저렴한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