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62,700원 ▼300 -0.48%)이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전력은 1,2차 협력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금융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1차 협력기업은 기존 대출금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안정적인 생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2차 협력기업도 은행으로부터 현금성 결제지원을 통해 자금난을 해소하도록 했습니다.
한국전력은 앞으로도 자금지원제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