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동통신사 가입자끼리만 사용할 수 있었던 이동전화 채팅 서비스를 내일부터 통신사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SK텔레콤(80,100원 ▼700 -0.87%)과KTF,LG텔레콤(17,300원 ▼200 -1.14%)은 통신사별로 제공하던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연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메신저'는 이동전화번호를 통해 실시간 문자 채팅과 그룹대화가 가능한 양방향 메시지 서비스 입니다.
이제부터는 휴대전화에 '모바일메신저'가 탑재돼 있거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통신사에 관계없이 실시간 모바일 채팅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