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전무, 아들과 농구장찾아

이재용 삼성전자전무, 아들과 농구장찾아

임지은 기자
2009.04.23 10:41

삼성전자(204,500원 ▲4,500 +2.25%)이재용 전무가 22일 농구장을 찾았습니다.

이 전무가 국내 공개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월 전 부인 임세령씨와 이혼 파문 이후 두 달만의 일입니다.

이 전무는 이날 저녁 아들과 함께 서울 삼성과 전주 KCC의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이 열린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아 삼성을 응원했습니다.

이 전무가 프로농구 경기 관전을 위해 잠실체육관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