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3원 내린 1345.50원으로 하락 출발한 원/달러 환율이 현재 1348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난밤 금융주 실적 불안으로 다우지수가 1% 넘게 하락했지만 국내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한 데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마감되면서 환율을 잡아 당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상승과 하락 양방향이 모두 열려 있는 가운데 환율은 실수급 장세가 나타나면서 1300원대 초중반 박스권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