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17,340원 ▲80 +0.46%)은 서울 상계4 재개발구역과 석관1 재건축구역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서울 노원구 상계4구역과 성북구 석관1구역에 각각 푸르지오 아파트 7백78가구와 천24가구를 오는 2013년까지 조성합니다.
지난 2월에 2건, 이달 초 1건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을 따낸 대우건설은 이로써 올해 모두 5건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에서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조합원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재개발ㆍ재건축 사업 수주가 치열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