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5월 투자유망종목으로SK에너지(149,200원 ▲8,200 +5.82%)와고려아연(1,116,000원 ▲6,000 +0.54%),삼성물산,CJ오쇼핑(38,750원 ▲950 +2.51%),엔씨소프트(212,000원 ▼11,000 -4.93%),LG전자(209,000원 ▼7,500 -3.46%)의 6종목을 28일 제시했다.
김형렬 연구원은 "주식시장의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운 국면이지만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도 높다"며 "증시가 상승하는 동안 악화됐던 경기후행지표(실업률, 부도율, 연체율)의 개선가능성과 미국 대형은행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등 다양한 불확실성 해소 가능성 등이 추가 상승 요인으로 대두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NH증권은 5월에는 상승에 대한 부담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어적인 스타일 변환보다 불확실성 해소와 이익모멘텀 강화가 바탕이 된 반등국면 지속에 방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