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SI 위기대응상황실' 운영

LG전자, 'SI 위기대응상황실' 운영

박동희 기자
2009.04.30 10:46

LG전자(146,700원 ▲13,400 +10.05%)가 돼지 인플루엔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위해‘SI위기대응상황실'을 가동합니다.

LG전자는 "29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본사 14층에 SI위기대응상황실을 설치했다"며 "국내외 모든 사업본부에도 이번 주안에 상황실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상황실 운영 첫날인 29일, 멕시코 4개 법인에 SI 백신인 타미플루 1천 명분을 30일 긴급히 보내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주말까지 멕시코 현지로 5천 명분의 마스크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현재 멕시코 지역의 출장을 전면 금지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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