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흥국, 네오세미테크 등 강세

[장외주식]흥국, 네오세미테크 등 강세

프리스닥(주)
2009.04.30 18:40

장외시장이 오름세가 우세한 가운데 종목별 혼조세로 마감하였습니다.

장내증시는 긴 연휴를 앞두고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외국인이 모처럼만에 폭발적인 대량 순매수에 나선데다 기관도 이틀째 순매수에 가담하며 이틀 연속 급등세를 이어갔습니다.

장외 주요 업종별 동향을 살펴보면 먼저 IPO관련주에서 금일 공모 마감된 건설중장비부품 생산업체 흥국(7,600,▲600) 강세로 마감, 거침 없는 상승 랠리를 이어간 가운데 게임SW 제작업체 조이맥스(66,300,▲2,300)도 상승 마감하며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내달 공모하는 대형 공작기계 생산업체 한국정밀기계(37,500,▼1,500)가 하락 마감하며 내림세를 이어간 가운데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토털솔루션업체 디비정보통신(5,300,▼100)도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보험주에서는 금호생명(6,050,▲100)과 미래에셋생명(13,100,▲150)이 강 보합세로 마감한 반면 삼성생명(515,000,▼8,000)과 동양생명(19,000,▼200)은 약 보합세로 마감하였습니다.

건설관련주에서는 SK건설(34,250,▲750)이 상승 마감하며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동아건설(11,500,▲250)도 이틀 째 올랐고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포스콘(60,500,▲400)과 포스코건설(84,500,▲500)도 강 보합세로 마감하였습니다. 반면 LIG건영(8,650,▼350)이 약세 마감하였고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39,000,▼1,000)도 이틀 째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IT서비스업종에서는 IT서비스업체 대우정보시스템(4,750,▲100)과 삼성SDS(60,200,▲800)가 각각 오름세를 유지하였습니다.

반도체 및 태양광관련주에서는 갈륨비소 반도체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태양전지용 웨이퍼 생산업체로 변신한 네오세미테크(7,990,▲490)가 강세 마감하며 사흘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반도체 및 LCD장비업체에서 태양전지용 웨이퍼 생산업체로 변신한 스마트에이스(2,600,▼170)가 약세 마감하며 나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선 가운데 태양광발전시스템 시공업체 심포니에너지(5,250,▼200)도 사흘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바이오관련주에서는 인공장기 연구개발 전문업체 엠씨티티(2,600,▲30)와 세포조직공학 전문업체 한스바이오메드(5,650,▲50)가 각각 소폭 상승 마감하며 상승 전환을 모색하였으나, 상장기업인 텍슨과 합병을 추진중인 제대혈 줄기세포 전문기업 히스토스템(3,900,▼250)과 생명공학 핵심 바이오소재인 펩타이드 전문업체 펩트론(4,950,▼200)은 각각 약세 마감하며 쉽게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기타 주요 종목으로 마그네슘합금업체 엠팩트(1,000,▲100), 게임SW 제작업체 윈디소프트(3,870,▲270),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3,300,▲200), 중전기업체 케이디파워(1,800,▲100), 무선 통신서비스업체 케이티파워텔(3,950,▲100), 게임SW 제작업체 드래곤플라이(32,500,▲1,000), 분석기기 전문업체 케이맥(4,700,▲100), 리딩투자증권(550,▲30), SK계열 네트워크장비 전문업체 SK텔레시스(6,900,▲200), 게임SW 제작업체 게임빌(13,600,▲350) 등의 상승세가 돋보인 반면 현대중공업계열 하이투자증권(1,870,▼60), 편의점업체 보광훼미리마트(31,250,▼750)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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