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8일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지난 1분기 1781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232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5조240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 줄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30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액은 올 1분기 정유 부문에서 4조5265억원, 석유화학 부문에서 7142억원이 각각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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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는 8일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지난 1분기 1781억원의 순이익을 올려 지난해 같은 기간(232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액은 5조2408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 줄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30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부문별 매출액은 올 1분기 정유 부문에서 4조5265억원, 석유화학 부문에서 7142억원이 각각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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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