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SM3' 오늘부터 양산

르노삼성, '뉴SM3' 오늘부터 양산

강효진 기자
2009.05.18 10:48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달 초 서울국제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 '뉴SM3' 를 본격 생산합니다.

르노삼성차는 오늘부터 부산공장에서 준중형 세단인 '뉴SM3'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뉴SM3' 는 총 31개월의 개발기간을 거쳐 7년만에 탄생한 SM3 후속모델로, 모기업인 르노자동차와 공동 개발하고 닛산의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한편 르노삼성은 경기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중단된 주간 추가 잔업을 오늘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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