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강남점 명품관 늘린다

신세계百, 강남점 명품관 늘린다

박상완 기자
2009.05.18 10:48

신세계(368,500원 ▲8,500 +2.36%)백화점은 '강남점이 올해 1월부터 진행한 리뉴얼을 통해 국내 최고의 명품 백화점으로 재탄생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이번 명품관 리뉴얼을 통해 9,917제곱미터로

명품 매장을 확대했으며, 1층부터 3층까지 90여개의 풀라인 명품 브랜드를 갖추게 됐습니다.

특히 최고급 명품 브랜드인 루이뷔통, 에르메스, 불가리 등이 들어섰으며

발렌시아가, 마르니, 돌체앤가바나 등 세계 패션을 주도하는 톱디자이너 브랜드를 2층 본관에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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