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4원 오른 1263원에 마감됐습니다.
북한의 2차 핵실험 등에 따른 불안감으로 전날보다 1원 오른 125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정부가 PSI에 전면 참여를 선언한 데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장중 1265원 고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 문제가 예상보다 안 좋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환율이 하방 경직성을 보일 수 있겠으나 위쪽에서 네고도 나오고 있어 1230원에서 바닥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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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전날보다 14원 오른 1263원에 마감됐습니다.
북한의 2차 핵실험 등에 따른 불안감으로 전날보다 1원 오른 1250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정부가 PSI에 전면 참여를 선언한 데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장중 1265원 고점을 찍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 문제가 예상보다 안 좋게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환율이 하방 경직성을 보일 수 있겠으나 위쪽에서 네고도 나오고 있어 1230원에서 바닥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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