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217,000원 ▲25,600 +13.38%)가 최고인사책임자와 정보전략팀장을 영입했습니다.
LG전자는 "미국 자동차회사 포드에서 27년간 근무한 35년 경력의 인사전문가인 피터 스티클러 부사장을 최고인사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에 영입한 김경호 정보전략팀장 전무는 20년간 액센츄어 등 컨설팅 업계에서 활동해 왔다"며 "IT의 전략적 활용으로 글로벌 투명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역량을 제고하는 업무를 맡았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같은 인사 영입에 대해 "마케팅 회사를 뛰어넘는 혁신기업이 되기위해 업무기준과 프로세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