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게임주 조이맥스가 상장하자마자 이틀째 하한가다.
4일 오전 9시12분 현재조이맥스(5,430원 ▲60 +1.12%)는 전날보다 1만4000원(14.97%) 내린 7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조이맥스는 공모가의 2배인 11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나 개장초 상한가로 치솟았다가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결국 하한가로 마감했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조이맥스의 지난해 순이익은 171억원, 2009년 순이익 가이던스는 220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