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누리텔 자회사에 매각 가닥(1보)

속보 한컴, 누리텔 자회사에 매각 가닥(1보)

김유경 기자
2009.06.04 09:55

소프트웨어업체한글과컴퓨터(19,120원 ▼40 -0.21%)누리텔레콤(10,430원 ▲490 +4.93%)(대표 조송만)의 자회사 넥스지에 매각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증시업계에 따르면 누리텔레콤의 자회사인넥스지(대표 주갑수)는 프라임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한글과컴퓨터의 지분 28%를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넥스지는 지난 3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에 대해 "타법인 주식 취득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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