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GS(63,800원 ▼2,100 -3.19%)그룹 회장이 성장 잠재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챙기고 있습니다.
허회장은 충남 당진군 부곡산업단지 내 GS EPS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현장을 ㈜GS 서경석 부회장, GS EPS 이완경 사장 등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GS EPS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향후 수소경제 시대 도래와 기후변화 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의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지난 5월 20일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GS EPS 연료전지 발전소의 전력생산 규모는 2.4MW로 세계 최대 규모이며, 총 사업비는 155억원이 투입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