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탄력 받자 환율도 상승폭 줄여

증시가 탄력 받자 환율도 상승폭 줄여

김나래 MTN기자
2009.06.09 10:52

코스피가 강하게 오르자 환율이 1250원대 초반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밤사이 달러 강세 영향으로 어제보다 6원 60전 오른 1259원으로 출발한 환율은 현재 1253원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로 환율이 큰 폭으로 올라 출발했지만 증시가 탄력을 받으면서 환율은 상승폭을 축소해 하락 반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별다른 변수가 없다면 1250원을 중심으로 오르내리기를 반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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