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복제의약품을 차세대 성장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지식경제부는 정부가 연구자금을 지원하는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 공모에삼성전자(268,000원 ▼2,500 -0.92%)컨소시엄이 '바이오 시밀러 제품군 개발'이라는 주제의 과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에는 의약품 개발업체 이수앱지스 등 신약 연구소와 중소기업 2∼3개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 외에도LG생명과학과한화(127,900원 ▼13,500 -9.55%), 셀트론 등이 개발 과제를 제출해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