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 수하물이 2억 개를 돌파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8일 오후 3시 여객터미널 1층 E입국장에서 누적 수하물 2억 개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억 번째 수하물의 주인공은 장종성(48)씨로, 그는 오사카발아시아나(7,060원 ▼30 -0.42%)항공 OZ111편을 타고 입국했다. 장 씨에게는 황금 5돈의 행운의 열쇠와 왕복항공권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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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 수하물이 2억 개를 돌파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8일 오후 3시 여객터미널 1층 E입국장에서 누적 수하물 2억 개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억 번째 수하물의 주인공은 장종성(48)씨로, 그는 오사카발아시아나(7,060원 ▼30 -0.42%)항공 OZ111편을 타고 입국했다. 장 씨에게는 황금 5돈의 행운의 열쇠와 왕복항공권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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