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희 포스코 사장, 1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기업설명회(IR)
최근 5년 사이에 자사주를 매입한 적이 있다. 그러나 최근 주가는 자사주의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자사주를 좀 산다고 주가가 크게 오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로선 자사주 매입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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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희 포스코 사장, 1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기업설명회(IR)
최근 5년 사이에 자사주를 매입한 적이 있다. 그러나 최근 주가는 자사주의 문제라고 보지 않는다. 자사주를 좀 산다고 주가가 크게 오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로선 자사주 매입 계획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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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