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가 시가총액의 60%를 넘는 토지 자산재평가 차액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한일단조(3,230원 ▲290 +9.86%)는 전날보다 450원(11.7%) 상승한 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단조는 전날 장 마감 후 경남 창원과 충북 진천 일대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재평가 차액이 250억4700만원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일단조의 이 시각 현재 시가총액은 392억원으로 재평가 차액은 시가총액의 63%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