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장공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설치된 철구조물 철거에 나선 지게차들이 본관 뒤를 돌아가고 있다. ⓒ평택(경기)=박종진 기자 4일 오전 쌍용차 사측과 경찰이 도장공장 인근 차체와 프레스 공장 확보를 위해 진입을 시작하자 노조원들이 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히 저항해 도장공장 주위가 검은 연기에 뒤덮였다. 독자들의 PICK! 집에서 쫓겨나 남편 '모텔살이'…아내는 아이들 앞에서 "개XX" '최태원♥' 김희영, 15세 딸 공개…하이힐 벗고 맨발로 '터벅터벅' 스윙스 "술집서 내가 줬다더라"…20대女에 법카 도용 당해 "딸 같은 며느리" 된다더니...시댁 소파 점령, 시모는 식사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