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장공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설치된 철구조물 철거에 나선 지게차들이 본관 뒤를 돌아가고 있다. ⓒ평택(경기)=박종진 기자 4일 오전 쌍용차 사측과 경찰이 도장공장 인근 차체와 프레스 공장 확보를 위해 진입을 시작하자 노조원들이 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히 저항해 도장공장 주위가 검은 연기에 뒤덮였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