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장공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설치된 철구조물 철거에 나선 지게차들이 본관 뒤를 돌아가고 있다. ⓒ평택(경기)=박종진 기자 4일 오전 쌍용차 사측과 경찰이 도장공장 인근 차체와 프레스 공장 확보를 위해 진입을 시작하자 노조원들이 타이어에 불을 지르고 화염병을 던지며 격렬히 저항해 도장공장 주위가 검은 연기에 뒤덮였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