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소비재 업체 유니레버가 2분기 7억5800만 유로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억4200만 유로에 못미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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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소비재 업체 유니레버가 2분기 7억5800만 유로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억4200만 유로에 못미치는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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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