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24만7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전달의 46만7000명보다 감소폭이 둔화된 것이며 시장 전망치인 32만5000명보다도 감소폭이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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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자수가 24만7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는 전달의 46만7000명보다 감소폭이 둔화된 것이며 시장 전망치인 32만5000명보다도 감소폭이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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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