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155,800원 ▲1,100 +0.71%)는 12일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75%인 공장가동률을 올해 안으로 9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수출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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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155,800원 ▲1,100 +0.71%)는 12일 기업설명회에서 현재 75%인 공장가동률을 올해 안으로 9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수출 차질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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