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8,900원 ▼80 -0.89%)는 24일 이정훈 대표 외 3인의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 280만주를 우리은행에 담보로 제공했다고 공시했다. 서울반도체의 단기차입금 300억원 및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주)의 단기차입금 80억원에 대한 질권설정이다.
김동하 기자
2009.08.24 09:43
글자크기
서울반도체(8,900원 ▼80 -0.89%)는 24일 이정훈 대표 외 3인의 최대주주가 보유한 주식 280만주를 우리은행에 담보로 제공했다고 공시했다. 서울반도체의 단기차입금 300억원 및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주)의 단기차입금 80억원에 대한 질권설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