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텍이 IT장비주 가운데 대표적인 턴어라운드 종목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힘입이 급등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4분 현재프로텍(52,400원 ▼3,400 -6.09%)은 전날보다 430원(7.1%) 상승한 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텍은 3분기 실적 기대감에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난달 28일 이후 80% 이상 주가가 상승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7일 "신규사업 아이템인 LED용 디스펜서의 매출이 2분기부터 삼성LED, LG이노텍향으로 본격화되고 있다"며 "IT 장비주 가운데 대표적인 턴어라운드 종목"이라고 분석했다.
백 애널리스트는 "3분기는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인 매출 202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일 전망"이라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삼성LED, LG이노텍향 매출은 활발할 것으로 보여 LED용 디스펜서 매출은 3분기 매출 중 80%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