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89,700원 ▼3,800 -4.06%)는 일본 SBJ은행을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SBJ은행은 신한은행이 100% 출자한 은행으로, 이 회사의 자본총액은 2662억원(200억엔)이다.
오수현 기자
2009.09.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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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89,700원 ▼3,800 -4.06%)는 일본 SBJ은행을 계열사로 추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SBJ은행은 신한은행이 100% 출자한 은행으로, 이 회사의 자본총액은 2662억원(200억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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