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설과 관련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증시에선 다음의 최대주주가 지분을 매각할 예정이란 인수합병설이 돌았습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