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최창해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694명 읽는 중 1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2한 달에 2억 쓰던 서인영 현재 "통장에 4만원" 3고소영, 블핑 리사 전남친 '세계 재벌 2세' 만났다 4장원영 또 논란? 남성과 '볼 인사 거절' 해명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