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이통요금 코리아지수 만들 용의있다"

속보 최시중 "이통요금 코리아지수 만들 용의있다"

김은령 기자
2009.09.18 16:09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8일 이동통신 요금 지수와 관련해 "코리아 인덱스 같은 (우리나라에 맞는 지수를) 만들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에서 "우리나라에 맞는 통신요금기준을 만들어 산업계와 소비자 간의 오해가 없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에 대해 "우리나라의 요금 기준을 만들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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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령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김은령입니다. WM, 펀드 시장, 투자 상품 등을 주로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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