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비심리가 개선돼 올 연말 쇼핑시즌 소매판매가 전년보다 1%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쇼핑업체 단체인 ICSC가 28일(현지시간) 전망했다.
ICSC 측은 "소비자들이 희망을 갖고 선물 구매에 나서 올해 쇼핑시즌 실적은 지난해보다 확실히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미국의 소비심리가 개선돼 올 연말 쇼핑시즌 소매판매가 전년보다 1%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쇼핑업체 단체인 ICSC가 28일(현지시간) 전망했다.
ICSC 측은 "소비자들이 희망을 갖고 선물 구매에 나서 올해 쇼핑시즌 실적은 지난해보다 확실히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