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13,700원 ▼100 -0.09%)은 서울고속도로 주식 736만주를 처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 주식수는 0%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