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14,000원 ▲10,700 +10.36%)은 서울고속도로 주식 736만주를 처분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처분 후 보유 주식수는 0%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