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점 등 3곳에서… 선착순 100명에 경품 제공

삼성전자(189,600원 ▲22,400 +13.4%)는 21일부터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 SPH-W8200)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부산 해운대) 등 3곳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의 배경화면으로 적용된 조르지오 아르마니 넥타이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향수 등의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달말 시판 예정인 국내형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풀터치에 슬라이드 키패드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타입으로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사파이어 글래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사용자환경(UI) 등을 탑재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세계적인 거장인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디자인해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혼과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집된 궁극의 명품폰"이라며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관련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국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