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콤은 23일 한국거래소의 퍼스트항공 지분 취득설과 이에따른 대규모 손실 발생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퍼스트항공 지분 취득 및 대규모 손실 발생에 변동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위자료 배상"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40억 건물주 된 이해인..."월 이자 600만원, 모르고 계약"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