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주가 받치기 자사주 매입 계획 없다"(5보)

속보 효성 "주가 받치기 자사주 매입 계획 없다"(5보)

이상배 기자
2009.10.28 16:44

- 윤보영 효성 재무본부 상무, 28일 서울 공덕동 본사 강당 기업설명회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관리하지는 않는다. 하이닉스 인수의향에 따라 주가가 하락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수익성이나 안정성 등 회사의 펀더멘털에 대해서는 변화가 없다. 좋은 실적을 계속 유지한다면 주가는 원래 수준으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직 인수를 결정한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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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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