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은 2009년 상반기 결산 결과 10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수신(단기자금관리), 여신 및 수수료자산 등 일반영업의 규모 확대 등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증권금융 측은 설명했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올해 당기순이익은 2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돼 3년 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최대실적이었던 2008년 실적은 122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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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은 2009년 상반기 결산 결과 108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수신(단기자금관리), 여신 및 수수료자산 등 일반영업의 규모 확대 등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증권금융 측은 설명했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올해 당기순이익은 2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돼 3년 연속 사상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최대실적이었던 2008년 실적은 122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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