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은 12일효성(139,600원 ▼3,100 -2.17%)의하이닉스(922,000원 ▼11,000 -1.18%)인수포기로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며 이는 하이닉스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서주일 연구원은 "2010년 하이닉스는 DDR3의 급속 팽창이 예상되고 있어 펜더멘탈 개선에 무게를 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며 "특히, 노트북 수요가 시장 견인에 따라 2Gbit 칩의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국내 메모리 업체의 지배력 강화가 지속될 것임에 따라 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