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다날, 한국사이버결제 등 새로운 아이폰 관련주로 지목된 소액결제 관련주들이 무더기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개장초모빌리언스(4,075원 ▲15 +0.37%)가 상한가로 치솟았고,다날(4,475원 ▲105 +2.4%)도 10%넘게 올랐다. 소외됐던한국사이버결제(13,650원 ▲370 +2.79%)역시 이날 7%넘게 오르며 테마에 동참했다.
이날 개장초 아이폰 테마 관련주들이 대체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다만 새롭게 아이폰 관련주로 편입된 종목들의 시세가 강한 모습이다.MDS테크(2,135원 ▲90 +4.4%)놀로지와옴니텔(1,723원 ▼77 -4.28%)은 전일대비 7~8% 이상 급등했고, 음악포털 네오위즈벅스도 5%넘게 올랐다. 아이폰 출시 전부터 대표 테마주로 분류되던게임빌(12,560원 ▲670 +5.63%),컴투스(37,450원 ▲2,500 +7.15%)는 소폭 상승에 머무르고 있다.